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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저녁에 학생들이 먹었던 찌개가 남은 큰 냄비가 아닌 작은 냄비에서 찌개를
마교 십팔마왕(十八魔王) 중 하나인 북해의 제왕 화염도 제강산(齊江山)이 이곳까지 직접 찾아와 귀영의 시체를 내려다보고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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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제단은 에데른에 있죠. 그래서 베르사 대륙의 역사서를 보며 마녀들에 대해서 정보를 조사해 왔습니다. 그 결과 얼음의 마녀 세르비안에 대한 기록을 찾아냈죠.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뉴스 데스크처럼 따분하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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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도, 반 호크, 뭐하고 있어? 놀지 말고 어서 같이 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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