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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가 높거나 차 유리창에 선팅을 진하게 하면 바로 뒤를 따라가는 차를 위험에 빠뜨리는 수가 있다.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는 시내 주행에서 차량 운전자는 바로 앞차뿐만 아니라 그 앞차의 운행상태도 함께 파악하면서 운전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자기만의 작은 편의를 우선한 이기주의다. 후보에 대한 비판은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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