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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내가 감히 어떻게 널 놀릴 수 있겠지?...... 하하. 아냐 오늘은 일없어. 아직 일 받아놓은 것 없거든? 고로 지금은 침대 위란 말이지..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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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소는 어떻게 기를 거야. 니 새끼가 평생 잡초만 뜯어 먹고 살게 하고 싶어? 영양분
조각술이란 다른 분야에 비해서 고상하고 난해한 예술의 분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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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천둥소리와 함께 떨어지는 벼락은 천뢰(天雷)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도 낙뢰(落雷)정도는 되어 보였다.
요즘에는 그 섬을 떠올리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나이 든 복학생들은 고전 영화들을 통해서 알았다.
검치 들이 어마어마하고, 상상도 못 할 기행들을 벌이게 될 것임을 위드는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었다.
안개의 숲에서는 말라비틀어진 나무들을 찾으면서 겨우 길을 가늠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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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은 없지… 하지만 이 할아버지의 모든 것을 배우면 무지 신기한 것을 많이 보게될텐데, 어떠냐 나랑 여기서 같이 좀 지내다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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