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2012 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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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한 뇌기가 검을 타고 흘렀다. 평소 보여주던 천뢰와는 전혀 다른 기의 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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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도 반쯤 장난으로 여기고 말했을 뿐 정말 목걸이를 주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에 놀랐다.
기념으로 여자친구에게 줄 꽃 한송이를 조각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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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분에게 매우 시급하게 드릴 말씀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본인이 아니라면, 그분과 이야기할 수 있게라도 주선해 주세요. 참, 마음이 급하다보니 제 소개를 잊었군요. 저는 KMC미디어 기획부장 강한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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