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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은 칼로 물배기라더라. 적당히 하고 그냥 자라
이놈의 직업은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사소한 곳에서 아쉬움을 남기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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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 172 / 179 등록일 : 98년 08월 24일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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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턱 선과 아래로 슬며시 늘어뜨린 콧날, 그리고 검은 눈동자가 반짝이는 것이 여인들이 한 눈에 혹할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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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터에서 사냥을 하고 있는데 근처에 위드가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미칠 듯한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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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 부황의 명을 받잡아 왔사옵니다. 하문하시오소서
윤중사는 이제 조선군의 계급을 받았다. 중사에서 소령으로 계급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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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칼이나 정과 같은 조각 도구를 사용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줄에 매달려서 작업할 때도 있는 위드에게는 상당히 좋은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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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칸에게 향하는 길을 정확하게 파악해 놨기 때문에 언데드를 처리하는 시간을 포함하더라도 이동이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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