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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 베르사 대륙의 고대 역사서 #19를 획득하셨습니다.
후회 없이 싸운 전투에 대한 자랑 그리고 긴장을 풀어내고 다음 방어전에 참여하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자 술을 마셨다.
민소라도 누룽지를 후루룩 마시다가 궁금한 듯이 물었다.
위드는 수리를 해서 최대 내구력을 복구하고, 숫돌을 꺼내서 검날을 시퍼렇게 갈았다.
헤헤.. 형님이 왜 내 마누라를 먹인 음식값을 주려고 하십니까? 운하에게 뭘 먹이든 그건 제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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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기랄!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마불이나 치선의 집에서 자게 만드는 건데.”
사무실 안에 두 사람만 있었다면 아마도 뛰어 들어가 뭔 일을 냈어도 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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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들이 흩어진 뒤부터 저들은 계속 방을 뒤지고 있었다. 특별히 가구랄 것도 없는 단출한 세간이라 무언가를 찾는다면 금방 나올
목이 마른 사람이 시원을 물을 보고 더한 갈증이 이는 듯… 혀로 마른 입술을 킮았
대장군. 저는 서문 장군가의 수하 무장으로 군문에 잠시 몸을 담았을 뿐입니다.”
베르사 대륙의 어떤 도시나 마을에서도, 즐거움에 소리지르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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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동쪽의 변경에 위치한 마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숫자의 유저들이 있었던 것이다. 로자임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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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4년 : 전쟁 1년만에 허무하게도 중국, 고구려에게 패함. 처음에는 중국이 수에서 훨씬 우세한듯 하였으나 가상현실시스템인 B.B를 이용하여 탄생한 워 솔져(War Soldier)들에 의해 주요 인물들 암살. 그리고 고구려에서 극비리에 키워왔던 여러 해커(Hacker)들을 이용하 여 중국의 극비기밀을 빼와 전쟁의 승리로 이끌어 갈수 있었음. 전쟁에서의 승리로 옜 고구려의 영토를 흡수.
그보다 우리 모험과가상현실 수업 과제도 해야 되잖아.
누가 내 컴퓨터 다치는걸 제일 싫어하는데…진짜 짜증이야.
등록자 : 달토끼 이 름 : 달토끼 조 회 : 103 건
폐하, 저는 프레야 교단의 의뢰를 받아서 악신을 신봉하는 네크로맨서들과 싸워야 합니다. 그들이 절망의 평원에서 무언가를 꾸미고 있으며, 이를 저지하는 것이 저의 사명. 그렇지만 불행히도 저에게는 힘이 모자랍니다. 로자임 왕국의 용기 있는 병사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본보기를 보여 공포라는 무기를 적절하게 휘두르면서 항복하는 이들을 받아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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