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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다. 왜냐면 어떤 명망 높은 조각가라고 할지라도 그가
철혈대성에서는 그 이유를 마도육문과의 대결에서 피해를 줄이기 위함이라고 했다. 대부분의 무인들은 그런 이야기를
그래도 원래 조각사라는 것을 알고 있었으니 따로 캐물을 필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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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보다 더 근본적인 이유란 앉아서 기다리지 못하
하지만 함께 사냥한 다른 사람들은 그대로 놔두고 혼자만 살인자가 된 것이다.
서윤은 한마디의 말도 없었다. 그저 위드와 빙룡을 번갈
직업에 따른 패널티로 공격력이 취약한 조각사로서는 반
> 아부를 철저히. 그리고 함부로 받으면 생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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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어서 돌격한 검치들이 압도적인 힘으로 짓밟아 버리는건 버텨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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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서 있는 정면의 남궁휘, 그가 강호인이라는 것을 대번에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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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협한 시야, 무가치한 죽음, 피곤한 착각 등의 저주 마법에 걸려 있음.
혼돈의 전사들과 인페르노 나이트들이 위를 올려다보며 경악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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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제 그녀석을 아주 통쾌하게! 해킹해버렸거든 흐흐~ 그녀석 리시오스 아이디를 삭제시켜 버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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